모모, 끈 흘러내린 레드 드레스…아슬아슬 노출에 '시선 강탈'
한소희 기자 2026. 4. 25. 03:0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우미우가 맞춤 제작한 드레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 시스루 슬립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얇은 소재감이 강조된 드레스는 쇄골과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렸다.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모모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부각시키며 머메이드핏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쪽 어깨에서 흘러내린 스트랩 디테일은 아슬아슬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과감한 포즈와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한층 농익은 비주얼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북미 지역에서만 20여 개 도시, 3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며 약 수십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꾸준한 활동 속에서 멤버 각자의 개성 또한 더욱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모의 화보 같은 근황 역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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