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유수빈·아이유·이연 부추복어살 튀김 맛집 중식당(나혼산)
2026. 4. 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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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이 절친한 동료 배우 아이유, 이연과 함께 단골 중식당을 방문해 화기애애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강 벚꽃 산책을 마친 세 사람은 유수빈의 적극적인 안내로 마포구에 위치한 한 유명 중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유수빈은 식사 내내 두 동생에게 부추복어살 튀김을 덜어주고 물을 챙겨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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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이 절친한 동료 배우 아이유, 이연과 함께 단골 중식당을 방문해 화기애애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강 벚꽃 산책을 마친 세 사람은 유수빈의 적극적인 안내로 마포구에 위치한 한 유명 중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유수빈은 "아이유와 이연을 식당으로 안내하며 실망시킨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메뉴 선택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들이 주문한 메뉴는 해당 중국집의 시그니처 요리인 '부추복어살'이었다. 화교 출신 주방장이 50년 넘게 지켜온 이 요리는 뼈를 발라낸 담백하고 부드러운 복어살을 바삭하게 튀겨낸 뒤, 짭조름하게 볶아낸 아삭한 부추와 곁들여 먹는 독특한 별미다. 일반적인 중국집 탕수육이나 깐풍기와는 차원이 다른 식감에 세 사람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수빈은 식사 내내 두 동생에게 부추복어살 튀김을 덜어주고 물을 챙겨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식사 도중 아이유는 "내 친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와 줬다"며 유수빈과 이연에게 크게 감동했던 일화를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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