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박보검 투샷에 ‘깜짝’…11살 나이 차 안 믿기는 비주얼
김감미 기자 2026. 4. 25. 01:01

아이브 장원영이 배우 박보검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보검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다.
사진은 전날인 23일 진행된 다이슨 코리아 팝업 행사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사람은 나란히 서서 볼에 손을 올리는 포즈를 취한 채 거울 셀카를 남겼다. 마치 포즈를 맞춘 듯 ‘동기화’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포즈 동기화 너무 귀엽다”, “같은 만화가가 그린 그림체 같다”, “진짜 왕자랑 공주 같다”, “박보검만 볼 눌린 거 귀엽다”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에 감탄했다. 특히 “둘이 11살 차이라는 게 안 믿긴다”,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11살 차이라고?” 등 나이 차이에 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복귀 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2004년생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 재입성할 예정이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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