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안영미, 출산 앞두고 건강 이상…"얼굴 빼고 다 심각"
박로사 기자 2026. 4. 25. 00:3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을 앞두고 면역력이 약해졌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신봉선'에는 '임신은 했지만 맥주는 먹고싶은 안영미랑 대학로 데이트 (ft. 조혜련 선배 응원)'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봉선은 조혜련이 연출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관람하기 위해 안영미와 대학로를 찾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 안영미는 "언니 유튜브에 첫째 임신 때 출연하고 그 뒤로 처음이다. 누가 보면 4년 내내 임신인 줄 알겠다. 외출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신봉선은 안영미의 쇄골 부근 상처를 발견하고 "면역력이 약해졌구나"라며 걱정했다.
안영미는 "온몸을 하도 긁어서 그렇다. 주부습진도 생겼다"며 "임신하고 호르몬 때문에 몸이 난리다. 얼굴 빼고 다 심각하다"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내일 드디어 입체 초음파를 보러 간다. 둘째는 아들이다"라고 성별을 공개했다. 이에 신봉선은 "내심 딸을 바랐을 거 같다. 애교 많은 아들내미가 나올 거다"고 덕담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오는 7월 둘째 출산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kg 감량' 손담비, 운동 얼마나 하길래…"살이 쏙 빠졌네"
- 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서 어안벙벙…"아직도 韓 못 오냐" 한 마디에 눈물 터졌다 [MD이슈]
- 최화정, 60대 맞아? 완벽 골반라인에 '골반뽕'의혹까지…"뭐 넣은 거 아니죠?"
- 김종국, ♥아내 눈치 보나…"운동 끝나고도 안 들어가" 폭로 터졌다
- "1인 42만원 받으면서 와인 바꿔치기"…안성재 셰프 사과에도 비난 쇄도[MD이슈]
-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 '뼈말라' 개미 허리라인 인증…송혜교, 파리서 '비포&애프터' 완성
- '36세' 임영웅도 못 피한 결혼 잔소리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마데핫리뷰]
- 혜리, 이래서 '121억 건물주' 됐네…"기내용 1회용 칫솔 아까워 계속 써" [마데핫리뷰]
- '65세' 이경규, 손주 간절히 원하는데…딸 이예림 "아이 생각 없다" [육아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