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제니 vs '핑크' 지수…어쩜 이리 달라 '극과 극'[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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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같은 날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무드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오른 지수는 환한 미소로 인사하며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했다.
같은 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에 참석한 제니는 지수와는 다른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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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같은 날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지수는 ‘미스소희’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무드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오른 지수는 환한 미소로 인사하며 디즈니 공주를 연상케 했다.
또한 지수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같은 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에 참석한 제니는 지수와는 다른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프랑스 오트 쿠튀르 하우스 ‘스키아파렐리’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착용했다. 배가 드러나는 시스루와 벨벳 소재의 슬림한 스커트가 매치된 실험적 스타일의 드레스는 제니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단정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또한 제니의 성숙미를 강조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전 세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며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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