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팔꿈치 통증으로 주저앉았다…내일 병원 검진[스경X현장]
유새슬 기자 2026. 4. 24. 22:19

LG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통증으로 병원 검진을 받는다.
유영찬은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팀이 4-1로 앞서던 9회말 등판했다. 선두 타자 강승호에 공 4개를 던져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4구째를 던진 직후 오른팔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에 주저앉았다. 코칭스태프가 뛰어 올라갔고 유영찬은 즉시 교체됐다.
구단은 “유영찬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내일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영찬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영우가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틀어막으며 4-1 승리를 확정했다.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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