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데뷔 전 레드벨벳 경호 비화 “백화점 보안팀 알바하다가”(전현무계획3)

서유나 2026. 4. 24. 2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승호가 데뷔 전 레드벨벳을 경호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4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정우, 신승호가 서울 뒷골목 맛집을 찾아 나선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신승호에게 "경호원은 뭐냐"고 물었다.

신승호는 과거 백화점에서 경호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레드벨벳의 근접 경호를 맡던 모습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전현무계획3’ 캡처
MBN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승호가 데뷔 전 레드벨벳을 경호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4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정우, 신승호가 서울 뒷골목 맛집을 찾아 나선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신승호에게 "경호원은 뭐냐"고 물었다. 신승호는 과거 백화점에서 경호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레드벨벳의 근접 경호를 맡던 모습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승호는 "사실 제가 경호원을 한 건 아니었고 (축구)선수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너무 해보고 싶은 거다. 운동 말고 해본 일이 없어서. 그래서 백화점에 보안팀으로 일을 해봤다. 경호 보안팀으로 있었다. 그때 당시 레드벨벳 그룹이 백화점에 행사를 왔고 그날 '승호 네가 근접 경호를 해라'라고 해서 시키니까 하겠다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 까맣게 잊고 살다가 아이린 누나와 영화를 찍게 됐다"라며 경호원과 연예인 사이에서 동료가 된 특별한 인연까지 전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아이린이 누나냐"며 아이린의 동안, 신승호의 노안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승호는 1995년생으로 만 30세다. 신승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21살 때까지 11년간 축구선수 생활을 한 바 있다. 패션 모델로 활동하다가 모델 박둘선의 제안을 계기로 배우로 전향한 신승호는 지난 2018년 6월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