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맞아? 한순간에 사라진 볼살에 팬들 혼란 "어디갔어"

김희원 기자 2026. 4. 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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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원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선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원희는 23일 팬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앞서 원희는 데뷔 초 통통한 볼살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원희는 예전의 얼굴과는 달리 갸름해진 얼굴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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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라이브 방송 중 캡처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선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원희는 23일 팬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앞서 원희는 데뷔 초 통통한 볼살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원희는 예전의 얼굴과는 달리 갸름해진 얼굴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를 본 팬들은 "볼살이 다 어디간 거냐", "분위기 완전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원희는 "날아갔다. 내가 없앴다"며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 캠페인 필름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신보와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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