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24일 뉴스투나잇
2026. 4. 24. 21:51
■"이란 대표단, 24일 파키스탄 도착 예정"■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현지시간 24일 파키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파키스탄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또 미국 측 물류, 경호팀은 이미 도착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기뢰 추가 설치…트럼프 "설치 선박 발포"■
이란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 전쟁 이후 두 번째로 기뢰를 설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발포해 격침하라고 미 해군에 지시했습니다.
■트럼프 "협상 서두르지 않아…이란이 시간 압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을 서두르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합의 지연 시 이란의 부담이 더 커질 것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특검, '평양무인기' 尹 1심 징역 30년 구형■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 도발을 유도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 특검이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코스닥 1,200선 마감…'닷컴버블' 후 25년만■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가던 코스피가 오늘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25년여 만에 처음으로 1,20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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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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