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사 현장서 옹벽 무너져 1명 숨져
이연경 2026. 4. 24. 21:47
[KBS 대전]오늘(24일) 오전 9시 20분쯤, 대전시 중리동의 한 주택가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며 작업자 한 명이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50대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택을 철거하고 주차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흙파기 작업을 하던 도중 공사 현장과 맞닿은 옆집 옹벽과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연경 기자 (ygle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쟁 60일 데드라인 임박…트럼프 선택의 기로?
- “한미 간 약간의 인식차, 조정할 것”…‘안보 협의’ 지연엔 “쿠팡 영향 있어”
- 이 대통령, 장특공제 또 언급 “비거주 투자용 감세, 투기 권장 정책”
- 잦은 봄비에도 산불 위기경보 ‘경계’ 상향…이유는?
- 대구시의회 앞에서 벌어진 몸싸움…‘빨간 대구’ 알고 보니
- 주사기 품귀, 역시나 사재기였다…32곳 적발
-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구글 AI 수장, 이 대통령 만난다 [지금뉴스]
- ‘길막’ 공유 전기자전거…강제 견인 나선다
- 이재용 회장 집 앞으로 간다는 삼성전자 노조 “집회 신고” [지금뉴스]
- 메타, 직원 10% 싹 자른다…신규 채용도 “없던 일로”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