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22경기 연속안타·최정 멀티홈런…SSG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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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랜더스가 선두 kt wiz에 영패 수모를 안기고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건우의 눈부신 호투와 홈런 2방을 때린 최정의 파워를 앞세워 5-0으로 이겼다.
최정은 자신의 프로 통산 50번째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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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2방 터뜨린 최정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211308673vhqh.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선두 kt wiz에 영패 수모를 안기고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건우의 눈부신 호투와 홈런 2방을 때린 최정의 파워를 앞세워 5-0으로 이겼다.
1위 kt와 3위 SSG의 승차는 1.5경기로 줄었다.
SSG의 1번 타자로 출전한 박성한은 1회 첫 타석에서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를 상대로 우중간 2루타로 승리의 포문을 열었다. 박성한은 이 안타로 정규리그 개막 후 연속 경기 안타를 '22'로 늘렸다.
SSG는 곧바로 정준재의 좌중간 2루타로 선제 결승점을 뽑고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최지훈의 땅볼로 2-0으로 달아났다.
SSG 주포 최정은 3회 3-0으로 도망가는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린 데 이어 4-0으로 앞선 6회에는 좌월 솔로포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최정은 자신의 프로 통산 50번째 멀티 홈런 경기를 펼쳤다.
전날까지 4승 무패, 평균자책점 0.78로 잘 던졌던 보쉴리는 이날엔 5이닝 동안 안타 8개와 볼넷 3개를 내주고 4실점 해 첫 패배를 당했다.
SSG 좌완 김건우는 7이닝 동안 3피안타 7탈삼진으로 kt 타선을 잠재우고 시즌 3승(무패)째를 올렸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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