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서 한국인끼리 납치 사건 발생… 현지당국에 의해 구조
이태희 기자 2026. 4. 24.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납치됐던 우리 국민이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거주 중이던 40대 한국인 남성 1명은 지난 17일 납치됐다가 21일 말레이시아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인이 납치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주말레이시아대사관도 현장 지휘 본부를 설치, 현지 당국과 협조해 구조를 지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납치됐던 우리 국민이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거주 중이던 40대 한국인 남성 1명은 지난 17일 납치됐다가 21일 말레이시아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인이 납치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구조 과정에선 납치범 3명도 함께 검거됐다.
이들은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납치된 남성의 배우자는 지난 19일 영사안전콜센터를 통해 납치 사실을 신고했고, 외교부는 재외국민대책본부를 가동해 본부-공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주말레이시아대사관도 현장 지휘 본부를 설치, 현지 당국과 협조해 구조를 지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대통령 "생산적 공공일자리 발굴" 주문…사회·경제적 효과 강조 - 대전일보
- [속보] 코스피, 6700선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
- 성심당, 창업 70주년 기념전 '오래된 진심' 개최 - 대전일보
- 천안 백석동 반도체 공장서 화재… 7명 연기 흡입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이순신 장군 등불 삼아 국난 극복"…충무공 탄신 행사 참석 - 대전일보
- '변전소 부족' 천안 전력 공급난 심화…한전 천안시에 'SOS' - 대전일보
- 늑구 탈출에 휴장 장기화, 재창조는 불투명… 애물단지 기로 선 오월드 - 대전일보
- 동력 잃은 충청 지방은행 설립…정치권이 불씨 살려야 - 대전일보
- 정치권부터 정부 인사 개입까지…산으로 가는 교육감 선거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29일, 음력 3월 13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