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경기 연속 매진’ 대전은 연일 주황빛 파도…한화생명 볼파크 또 만원관중, 1만7000석 너무 적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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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오렌지 물결은 계속되고 있다.
한화 구단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가 1만7000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23일 대전 NC전부터 2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기준, 25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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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지형준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전석 매진 기록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2026.04.15 / jpnews@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poctan/20260424185017982vtjn.jpg)
[OSEN=대전, 조형래 기자] 대전의 오렌지 물결은 계속되고 있다.
한화 구단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가 1만7000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홈에서 치른 12번의 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2025년 9월 23일 대전 NC전부터 2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기준, 25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73번의 홈 경기 중 무려 62번이나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런 뜨거운 열기가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이날 황영묵(2루수) 페라자(우익수) 오재원(중견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원석(좌익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1회초 NC 김주원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허용했다. 한화가 0-1로 끌려가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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