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6일 만에 160만 돌파…압도적인 흥행 속도 보이며 질주 중인 韓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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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16일 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미스터리한 경찰로 등장한 최희도의 존재감이 주목받고 있다.
관객들은 "등장만으로 소름", "장면을 장악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N차 관람 열기로 영화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살목지'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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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16일 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미스터리한 경찰로 등장한 최희도의 존재감이 주목받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 최희도는 사건의 중심에서 분위기를 압도하는 ‘미스터리 경찰’ 역으로 등장한다. 그의 출연은 서늘한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최희도는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묵직한 눈빛 연기로 극의 긴장도를 끌어올리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관객들은 “등장만으로 소름”, “장면을 장악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N차 관람 열기로 영화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살목지’는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현재는 그 두 배를 훌쩍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한다. 개봉 3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살목지'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친 것은 물론 여러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개봉 이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관객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는 독특한 설정과 볼 때마다 새로운 해석을 낳는 디테일한 요소들이 입소문을 타며 'N차 관람' 열풍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며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살목지'가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최희도가 출연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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