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오픈에 눈물 왈칵 "머리에 꽃 달고..갱년기 온 듯"

김나연 기자 2026. 4. 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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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을 오픈한 심경을 밝혔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 드디어 오픈했다. 오늘 아주 특별한 날이라 머리에 꽃 좀 달아봤다. 주책인가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를 지켜본 사람은 "돈 주고도 못 볼 공연"이라며 "예쁜 이지현 씨는 거의 걸그룹"이라고 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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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을 오픈한 심경을 밝혔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 드디어 오픈했다. 오늘 아주 특별한 날이라 머리에 꽃 좀 달아봤다. 주책인가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 아무래도 갱년기가 온 것 같다. 오랜 팬이시라며 멀리서도 찾아와 주시고, 사랑하는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 그리고 화환까지 받으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오늘 개업식에 참석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지현은 개업식에서 직원들과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사람은 "돈 주고도 못 볼 공연"이라며 "예쁜 이지현 씨는 거의 걸그룹"이라고 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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