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정관장, 정호영 보상 선수로 도수빈 지명, 아시아쿼터는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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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FA로 이적한 정호영(흥국생명)의 보상 선수로 도수빈을 지명했다.
대전 정관장은 24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흥국생명으로 팀을 옮긴 정호영의 보상 선수로 도수빈을 택했다고 전했다.
도수빈은 지난 2016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흥국생명에 지명된 뒤 꾸준히 코트를 누볐던 자원이다.
도수빈은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리시브 효율 35.07%를 기록해 리그 전체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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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FA로 이적한 정호영(흥국생명)의 보상 선수로 도수빈을 지명했다.
대전 정관장은 24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흥국생명으로 팀을 옮긴 정호영의 보상 선수로 도수빈을 택했다고 전했다.
도수빈은 지난 2016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흥국생명에 지명된 뒤 꾸준히 코트를 누볐던 자원이다. 박미희 전 감독 시절 베테랑 리베로 김해란의 백업으로 출전했으며 최근에는 신연경과 더블 리베로로 활약했다.
도수빈은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리시브 효율 35.07%를 기록해 리그 전체 8위에 올랐다. 통산 리시브 효율은 36.42%다.

정관장은 최근 아시아 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종휘를 영입했다. 종휘는 리시브와 공격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로 새로운 외국인 선수와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게다가 이선우, 염혜선 등 내부 FA 자원을 붙잡은 상황. 지난해 아웃사이드 히터와 아포짓 스파이커, 미들블로커를 모두 소화했던 이선우는 차기 시즌에는 정호영의 대체자로 미들블로커로 나설 가능성도 생겼다.
사진=정관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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