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일심동체"…아이유·변우석 현실 텔레파시 통했다 '현장 술렁'

허나원 기자 2026. 4. 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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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해당 영상에서 변우석은 사전 상의 없이도 아이유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이후 변우석과 아이유는 함께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동안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변우석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현실에서도 '대군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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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석은 사전 상의 없이도 아이유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출처|유튜브 채널 '바로 플레이리스트'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변우석 소속사는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라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변우석은 사전 상의 없이도 아이유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이날 변우석은 MBC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앞서 디지털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

변우석은 ‘드라마를 기다리는 일주일 중 화요일의 변우석은?’이라는 질문에 눈물을 닦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아이유는 “나도 똑같이 했는데”라고 말했고 변우석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똑같이 했냐”고 반응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두 사람이 사전에 맞추지 않았음에도 같은 포즈를 취한 것에 놀라워했다.

이후 변우석과 아이유는 함께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동안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프롬프터를 읽던 변우석이 눈을 찌푸리며 잘 보이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아이유는 대신 프롬프터를 읽어줬다.

이에 변우석은 “혹시 또 눈 안 좋다고 이야기할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변우석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현실에서도 ‘대군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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