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신혼생활 딱 걸렸다…"아내 눈치 많이 봐"('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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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의 '신혼생활'이 언급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종국이 배우 공명, 방송인 마선호와 함께 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내가 무슨 눈치를 보냐. 난 하고 싶은 거 다 한다"고 반박했다.
이후 김종국은 방송을 통해 "(아내와) 열심히 잘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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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가수 김종국의 '신혼생활'이 언급됐다.
지난 23일 채널 '짐종국'에는 '제발로 찾아 온 임대 멤버 후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종국이 배우 공명, 방송인 마선호와 함께 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종국은 게스트로 출연한 공명의 몸을 보며 감탄했다. 이에 공명은 "내가 이번에 나오는 드라마에서 상의 탈의를 한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명은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홍보하며 첫 방영 일자가 "4월 25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나는 그런 거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날이 내 생일이다"라며 "내 생일에 아무것도 챙겨주지 마"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선호가 "그럼 형님 생일에 다같이 모여서 한 번 보자. 결혼하셔서 요즘 (아내) 눈치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내가 무슨 눈치를 보냐. 난 하고 싶은 거 다 한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마선호는 "과거 촬영 끝나고 집에 빨리 안 들어가고 운동 다 끝난 뒤에 우리랑 수다 1시간 떨다 갔지 않았냐. 당시 우리는 (형과) 할 이야기가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고,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그는 결혼 소식을 개인 채널을 통해 가까운 지인들에게 깜짝 발표하는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종국은 방송을 통해 "(아내와) 열심히 잘 살겠다"고 말했다. 결혼 후에도 그는 꾸준히 개인 채널을 통해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MHN DB, 채널 '짐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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