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손아섭, 두산 유니폼 입고 처음으로 오늘(24일) LG와 '잠실 라이벌전' 선발 출격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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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부터 영입한 두산 베어스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 선발 출장한다.
두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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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뒤 서울로 올라왔다. 이번 LG와 잠실 라이벌전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두산은 9승 1무 12패로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와 함께 리그 공동 6위에 자리하고 있다. LG는 14승 7패로 리그 단독 2위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손아섭(좌익수), 박준순(2루수), 양의지(지명타자), 카메론(우익수), 양석환(1루수), 이유찬(3루수), 김기연(포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최승용이다.
손아섭은 지난 21일 부산 롯데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뒤 전날(23일) 역시 롯데를 상대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두산에 맞서 LG는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송찬의(좌익수), 박동원(포수), 박해민(중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잠실=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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