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앞 활 시위 당겼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4. 24.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유가 변우석 앞에서 활 시위를 당겼다.

2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달달한 로맨스로 깊어지는 듯하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완성' 커플의 첫 사랑싸움 현장이 그려진다.

무엇보다 다 이긴 싸움마저도 한 발 물러서야만 했던 이안대군에게 던진 성희주의 한 마디는 이안대군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승부욕을 꿈틀거리게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ㅣMBC
아이유가 변우석 앞에서 활 시위를 당겼다.

24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달달한 로맨스로 깊어지는 듯하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 ‘완성’ 커플의 첫 사랑싸움 현장이 그려진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결혼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이후 제법 잘 어울리는 한 쌍으로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 이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 벽도 점차 허물어졌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의견 충돌도 발생한다. 공개된 사진 속 마주 앉은 성희주와 이안대군 사이에는 꽁냥꽁냥 로맨스 무드는 온 데 없이 냉랭한 기류만이 맴돌고,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높인다.

심지어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해 화살을 겨누는 모습도 담겨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다급히 성희주의 돌발행동을 제지하는 듯한 이안대군과, 그럼에도 물러섬 없는 눈빛으로 이안대군을 바라보는 성희주의 모습에 두 사람이 날을 세우며 부딪히는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다 이긴 싸움마저도 한 발 물러서야만 했던 이안대군에게 던진 성희주의 한 마디는 이안대군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승부욕을 꿈틀거리게 한다. 이 사랑싸움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 5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