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김택민, 전국종별복싱선수권 ‘5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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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민(성남시청)이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5연패를 달성했다.
김택민은 24일 경북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일반부 85㎏급 결승에서 선현욱(전남 화순군청)이 기권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전날 열린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여자 23세 이하부 51㎏급 결승에서는 김령연(성남시청)이 이서연(우석대)에 RSC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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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민은 24일 경북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일반부 85㎏급 결승에서 선현욱(전남 화순군청)이 기권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김택민은 지난 2022년 대회에서 해당 체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5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
김택민은 8강에서 이수(인천스포츠클럽)에 2라운드 RSC(심판 기권승)승을 거둔 데 이어 준결승에서는 이신우(수원시청)에 2라운드 ABD(수건 기권승)승을 따내고 결승에 올랐다.
한편 전날 열린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여자 23세 이하부 51㎏급 결승에서는 김령연(성남시청)이 이서연(우석대)에 RSC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령연은 오는 7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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