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통합돌봄 간담회…읍면 사업 현장 의견 청취
장영은 2026. 4. 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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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 팀장 간담회를 열어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주요 사업과 업무 전반을 안내하고, 읍면 역할과 실무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현장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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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4월부터 시행 (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이 지난달 11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울주형 일상생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6곳과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와 각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2026.3.11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164903223nrdw.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읍면 통합돌봄 담당 팀장 간담회를 열어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주요 사업과 업무 전반을 안내하고, 읍면 역할과 실무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현장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울주군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 의료, 일상생활 통합돌봄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로 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읍면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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