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뼈말라' 대열 합류…한 줌 허리+완벽 기립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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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숨겨져 있던 한줌 개미 허리를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 번 사는 인생 송혜교처럼 살고싶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근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안 예뻤던 순간이 단 하루도 없을 듯", "하다하다 몸매까지 좋네 이 언니는. 너무 불공평하다", "근데 요즘 너무 말라진 것 같아요. 너무 예쁘지만 그래도 좀 더 잘 드셔야 할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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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숨겨져 있던 한줌 개미 허리를 드러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행사 스케줄을 위해 프랑스에 들렀다가 쉬는 날을 맞이해 여유로운 일정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네이비와 화이트 스트라이프로 배색된 크롭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특히 뒤돌아선 사진에서는 한 줌에 잡힐 듯한 '뼈말라' 허리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송혜교는 건강미 넘치는 기립근과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 번 사는 인생 송혜교처럼 살고싶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근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안 예뻤던 순간이 단 하루도 없을 듯", "하다하다 몸매까지 좋네 이 언니는. 너무 불공평하다", "근데 요즘 너무 말라진 것 같아요. 너무 예쁘지만 그래도 좀 더 잘 드셔야 할 것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송혜교는 지난 1996년 선경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순풍 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송혜교는 이후 '가을동화', '올인','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작품들만 골라 출연해 탄탄한 필모를 자랑한다.
최근 그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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