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맞아? 팬들 좌절시킨 볼살 실종 사태 “내가 없앴다”

황혜진 2026. 4.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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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원희는 4월 23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댓글로 "볼살 어디 감?"이라고 물었고, 원희는 "날아감. 내가 없앰"이라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이에 팬들은 "원희 볼살 빠진 거 슬퍼 죽겠다", "원희 볼살 사라진 거 절망적이다. 세상을 잃은 기분", "원희야 언니들 위해 볼살 조금만 찌워 줘", "내 원희 볼살 내놔"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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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아일릿 위버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원희는 4월 23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원희는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으로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팬은 댓글로 "볼살 어디 감?"이라고 물었고, 원희는 "날아감. 내가 없앰"이라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이에 팬들은 "원희 볼살 빠진 거 슬퍼 죽겠다", "원희 볼살 사라진 거 절망적이다. 세상을 잃은 기분", "원희야 언니들 위해 볼살 조금만 찌워 줘", "내 원희 볼살 내놔" 등 반응을 나타냈다.

원희가 속한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4월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It’s Me’(잇츠 미)는 테크노 장르의 노래. 이 곡의 화자는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직설적으로 외친다.

아일릿은 이번 신곡 활동을 통해 새롭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아일릿은 컴백 후 5월 5일 타이틀곡을 메인 테마로 내세운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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