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동건, '아내' 고소영과 함께 에이스팩토리 '동반' 계약

김하영 기자 2026. 4. 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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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왼쪽), 고소영 부부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과 함께 새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둥지를 튼다.

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동건은 다음 행선지를 에이스팩토리로 정했다. 앞서 고소영은 3년간 몸 담았던 써브라임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같은 소속사로 이적한 소식이 알려졌다. 부부가 한 소속사로 이적하는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다.

장동건의 새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고소영을 비롯해 이종석, 유재명, 염혜란, 조우진 등이 소속돼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장동건은 영화 '친구', '태극기 휘날리며', '우는 남자', 드라마 '신사의 품격’, ‘아스달 연대기’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33년 차 배우다. 특히 ‘태극기 휘날리며’로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애 첫 천만관객 영화인 '태극기 휘날리며'를 통해 제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보통의 가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차기작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동건은 고소영과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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