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요요왔나? 다시 살 오른 근황..."체중 조절 중, 걱정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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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33)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현아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걱정 마시라"라는 글과 함께 기사 하나를 공유했다.
현아·용준형 부부가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 친 근황을 전하는 내용으로, 한때 체중 증가로 고민하던 현아가 혹독한 자기 관리를 내려놓고 행복해하고 있다는 취지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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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33)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현아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걱정 마시라"라는 글과 함께 기사 하나를 공유했다.
현아·용준형 부부가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 친 근황을 전하는 내용으로, 한때 체중 증가로 고민하던 현아가 혹독한 자기 관리를 내려놓고 행복해하고 있다는 취지 기사다. 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현아 모습이 화제가 됐다.
앞서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 직후 급격하게 살이 오른 근황이 공개돼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현아는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해보자"며 체중 감량을 예고했고, 실제로 10㎏을 감량해 49㎏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아는 지난해 11월 마카오 '워터밤' 공연 도중 실신해 팬들 걱정을 샀다. 원인은 다이어트·저체중으로 인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된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프로답지 못했다. 앞으로 체력을 키워보겠다"며 사과했다.
지난 2월에도 현아가 용준형과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임신설이 재차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는 이를 부인하며 앨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아는 해당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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