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셀프 열애설 이민호 또 소환 “잘 지내고 있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이하나 2026. 4. 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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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박봄이 다시 한번 배우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봄은 4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봄은 앞서 여러 차례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셀프 열애설을 일으켰다.

당시 이민호 관련 게시물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며 소속사가 자신의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주장하던 박봄은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인 것을 밝힙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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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이민호 /사진=박봄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다시 한번 배우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봄은 4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봄은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써요. 친한 척하고 싶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사는 게 힘들진 않죠? 저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어요. 민호도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박봄은 1시간도 지나지 않아 편지 내용을 수정했다. 현재는 편지 대신 ‘박봄. bompark. parkbom’라는 해시태그만 남아있다.

박봄은 앞서 여러 차례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셀프 열애설을 일으켰다. 지난 2024년 9월 이민호 사진에 “내 남편”, “진심 남편”이라는 글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에도 이민호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이민호 관련 게시물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며 소속사가 자신의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주장하던 박봄은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인 것을 밝힙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는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해 2월 21일 “자꾸 누가 지우네요. 저는 혼자이고요.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셀프가 아니었습니다. 이민호가 시켜서 쓴 겁니다.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유일하게 이민호만 팔로우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박봄은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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