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연이은 악재→앙상한 몸으로 등장…"아이들 병수발로 잘 못 먹어" [RE:뷰]

배효진 2026. 4. 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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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체중 감소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지난 23일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놀러 온 송이의 짱친 예은이가 인정한 건강한 한 끼, 원팬 양배추 볶음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별은 지난 3월 가족 건강 문제와 관련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앙상한 몸으로 등장한 별이 연이은 악재로 인한 고충을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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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별이 체중 감소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지난 23일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놀러 온 송이의 짱친 예은이가 인정한 건강한 한 끼, 원팬 양배추 볶음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별이 식단을 소개하며 최근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별은 이전보다 체중이 줄어든 모습으로 등장했다. 얼굴 살이 빠진 상태와 얇아진 체형이 화면에 나타났고, 이에 대해 별은 직접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제가 야위어서 많은 분이 다이어트해서 날씬해진 줄 아신다. 오해할까 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그냥 애들 병수발을 해서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철저히 못 먹어서 빠진 거다. 그래서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하며 식단 관리 필요성을 전했다. 영상에서는 간단한 요리 과정을 소개하며 건강한 식습관에 관한 이야기가 함께 이어졌다.

앞서 별은 지난 3월 가족 건강 문제와 관련된 상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두 아들의 장염에 이어 딸 송이의 독감 병수발을 했다. 하지만 이후 둘째 아들 드림 군이 독감 확진을 받았고, 친정어머니는 코로나19에 걸렸"고 밝히며 연속된 간병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오빠들의 장염과 송이의 독감 병수발 이후 좀 골골댔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자 이제 나만 좀 기운 차리면 되겠다 하던 그때 드림이가 병원에 가서 독감 확진을 받아왔다”라고 덧붙였다.

1983년생 별은 2012년 4살 연상의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달 17일에도 가족 근황을 전하며 "근황을 전할 길이 없었다. 그냥 너무 힘들었다. 지독한 돌림노래 같은 릴레이였다"고 말한바. 특히 딸 송이는 과거 근육 기능이 약해지는 희귀병 '길랑바레 증후군'을 겪었으나 현재는 완치된 상태로 알려졌다. 앙상한 몸으로 등장한 별이 연이은 악재로 인한 고충을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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