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 총상금 20억으로 증액…우승 상금만 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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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오픈 총상금이 20억원 증액돼 역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대한민국 유일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다.
한국오픈은 1958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특히 올해 대회는 코오롱과 협력 관계를 확대한 LIV(리브) 골프에서 50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해 총상금이 20억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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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오픈 총상금이 20억원 증액돼 역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대한민국 유일의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열린다.
한국오픈은 1958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특히 올해 대회는 코오롱과 협력 관계를 확대한 LIV(리브) 골프에서 50만달러의 상금을 지원해 총상금이 20억원으로 늘어났다. 우승상금도 7억원으로 증액,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 우승에 빛나는 버바 왓슨(미국)이 2006년 대회 후 20년 만에 출전한다. 왓슨은 지난 2012년과 2014년 마스터스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멕시코 골프를 대표하는 아브라함 앤서, LIV 골프에서 한국계 선수로 첫 우승을 거뒀던 교포 대니 리(뉴질랜드) 등도 참가한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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