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숙, '큰 키→어마어마한 힘' 연예인 소개팅 男 정체 공개…"무한 플러팅" ('예측불가')

윤희정 2026. 4. 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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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숙의 소개팅 상대가 드디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 7회에서는 넘사벽 피지컬로 역대급 노동력을 선사할 깜짝 게스트 최홍만과 천군만마를 얻은 쑥패밀리의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공사 현장이 펼쳐진다.

새로운 일꾼으로 쑥하우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최홍만은 남다른 신체 조건을 활용해 쑥패밀리가 고전했던 작업들을 손쉽게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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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김숙의 소개팅 상대가 드디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 7회에서는 넘사벽 피지컬로 역대급 노동력을 선사할 깜짝 게스트 최홍만과 천군만마를 얻은 쑥패밀리의 더욱 버라이어티해진 공사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송은이는 김숙 몰래 소개팅을 준비했다는 소식을 알린 상황. 화장을 고치며 은근한 기대를 드러낸 김숙과 덩달아 호기심에 불타오르던 멤버들 앞에는 최홍만이 나타나 큰 웃음을 터뜨린다. 이내 최홍만이 공사 최적화 인력이라는 것을 인지한 김숙은 그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다. 멤버들은 최홍만을 쑥하우스의 일일 일꾼으로 섭외하기 위해 그의 5,000평 규모 귤 따기 작업을 도우며 본격 품앗이에 돌입한다.

새로운 일꾼으로 쑥하우스 공사 현장에 투입된 최홍만은 남다른 신체 조건을 활용해 쑥패밀리가 고전했던 작업들을 손쉽게 처리한다. 사다리 없이도 필요한 장소까지 물건을 척척 던져 올릴 수 있는 그의 능력에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고. 하지만 이제껏 김숙의 총애를 받아온 이천희는 최홍만에게 1등 일꾼의 자리를 빼앗길까 봐 불안한 마음을 내비치기 시작한다.

또 귤 농장에서부터 최홍만과 묘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김숙은 공사현장에서도 그에게 손수 모자를 씌워주는 등의 플러팅을 시도한다. 과연 김숙은 집 공사와 설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착실하게 공사 일정을 소화하던 중 쑥패밀리는 갑작스러운 난관에 직면한다. 집 마당에서 의문의 물건이 발견된 것. 이로 인해 또 한 번의 공사 중단 위기가 찾아오면서 쑥패밀리의 운명이 더욱 궁금해진다. 1975년생인 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최홍만과 쑥패밀리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24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tvN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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