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부안마실축제' 내달 2∼5일 해뜰마루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부안군은 다음 달 2∼5일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모든 세대가 화합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안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쌓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안마실축제 [부안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134919745qspu.jpg)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다음 달 2∼5일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모든 세대가 화합하는 행사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진성, 임창정, 황가람, 안성훈 등 유명 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색빛깔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는다.
지역 내 상권과 축제장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와 기아 모닝 차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안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쌓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전단지 여성에 낭심 차이자 폭행해 제압한 아파트 경비원 무죄 | 연합뉴스
-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 연합뉴스
-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현세대 전유물 아냐…미래 몫 남겨둬야" | 연합뉴스
- 마크롱 아내 "영부인 10년, 세상의 어둠·악의 목격"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붙기 전 막아 | 연합뉴스
-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주변 사람들이 기억하는 '만찬장 총격범'은…"과묵하고 내성적" | 연합뉴스
- 싱가포르, 학교폭력 등 비행 학생에 '최대 3대' 체벌 실시 | 연합뉴스
- 배구연맹, 음주운전 적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종합) | 연합뉴스
-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