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김용빈에 변함없는 애정 “내 원픽은 너였어”(금타는 금요일)

박아름 2026. 4. 24. 1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빈이 춘길 앞에서 각성해 인생 무대를 경신한다.

김용빈과 춘길은 '금타는 금요일'의 공식 숙적으로 두 사람의 대결에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김수희가 인정한 '원픽' 멤버로 알려졌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김용빈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오늘이 최고"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수희 역시 "여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창법"이라며 그의 카리스마에 깊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용빈이 춘길 앞에서 각성해 인생 무대를 경신한다. 김수희가 그런 김용빈을 응원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빈과 춘길의 빅매치가 펼쳐진다.

김용빈과 춘길은 '금타는 금요일'의 공식 숙적으로 두 사람의 대결에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김용빈은 '골든 스타' 김수희가 인정한 '원픽' 멤버로 알려졌다. 김수희는 과거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김용빈을 향해 "나의 원픽은 너였어"라고 고백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이날 김용빈은 김수희가 인생곡으로 꼽으며 직접 리메이크했던 최희준 '종점'을 부른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김용빈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오늘이 최고"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수희 역시 "여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창법"이라며 그의 카리스마에 깊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감성으로 무장한 김용빈에게 대적하는 춘길은 김용빈을 향해 "내 코앞에서 금을 앗아간 사람"이라며 "부숴버리겠다"고 살벌한 설욕전을 예고한다.

춘길은 김수희가 어머니를 기리며 가사를 썼다는 '화등'을 선곡, 아버지의 이름으로 활동 중인 자신의 상황에 몰입해 진정성 넘치는 무대를 꾸민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