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헤어 디자이너 된 근황…“드디어 오픈”

민성기 2026. 4. 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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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지난 19일 자신이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 사진을 공유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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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손님의 머리를 손질하며 일에 몰두한 모습이다.

그는 “오픈 행사 많이 하니까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서 맛있는 티 한잔씩하고 가세요”라며 가게를 홍보했다.

이지현은 지난 19일 자신이 근무하게 될 미용실 내부 사진을 공유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한 바 있다.

앞서 이지현은 개인 SNS를 통해 미용 관련 근황을 꾸준히 전했다. 그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 소식을 알렸다.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파경의 아픔을 겪은 그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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