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회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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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방송을 20회 연장하기로 했다.
'첫 번째 남자'는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TV-OTT 드라마 부문에서 4월 2주 차(6∼12일) 검색 반응 8위, 3주 차(13∼19일) 화제성 1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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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포스터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132517563truz.jpg)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MBC가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방송을 20회 연장하기로 했다.
이 드라마는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됐으나 최근 20회를 늘려 140부작으로 마무리한다.
MBC는 미니시리즈와 견줄만한 화제성을 연장 이유로 꼽았다.
'첫 번째 남자'는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TV-OTT 드라마 부문에서 4월 2주 차(6∼12일) 검색 반응 8위, 3주 차(13∼19일) 화제성 15위에 올랐다.
작품을 기획한 MBC 드라마스튜디오 관계자는 "TV-OTT 화제성 지수와 OTT 실시간 순위 등 주요 지표에서 일일드라마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여자와 자신의 욕망 때문에 남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함은정이 정의로운 쌍둥이 언니, 안하무인 쌍둥이 동생으로 1인 2역을 연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현경, 윤선우, 박건일 등이 출연한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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