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야말, 경기 중 부상…시즌 출전 불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소속인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시즌 출전이 불발됐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야말이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며 "리그 잔여 경기는 못 뛰지만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말은 지난 23일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야말이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며 "리그 잔여 경기는 못 뛰지만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말은 지난 23일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날 그는 전반 경기는 뛰던 중 부상으로 쓰러졌다.
야말은 전반 39분 상대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차 넣은 후 왼쪽 허벅지 뒤쪽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야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잠시 멈춤일 뿐"이라며 "다시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6골 11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정규리그 6경기를 남기고 승점 82점을 기록했으며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3)에 승점 9점 차이를 벌렸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끼 42만원' 안성재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인정…사과문에도 '싸늘' - 동행미디어 시대
- 송민호, 공황장애·우울증 호소에…멤버들 "남들 못 누린 것 누렸잖아" - 동행미디어 시대
- "잡은 물고기 밥 안 줘"…부부관계 중에도 게임하는 남편에 '충격' - 동행미디어 시대
- "사진 지웠다가 일만 커져"…임영웅·소유 열애설, 제주 고깃집 함께? - 동행미디어 시대
- '입국 금지' 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에 깜짝 등장…눈물 쏟았다 '왜?' - 동행미디어 시대
- "잡은 물고기 밥 안 줘"…부부관계 중에도 게임하는 남편에 '충격' - 동행미디어 시대
- "사진 지웠다가 일만 커져"…임영웅·소유 열애설, 제주 고깃집 함께? - 동행미디어 시대
- 애견카페서 맹견 4마리가 습격…머리·다리 찢긴 여성 "죽겠구나 싶어" - 동행미디어 시대
- '한끼 42만원' 안성재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인정…사과문에도 '싸늘' - 동행미디어 시대
- '입국 금지' 유승준, 태진아 콘서트에 깜짝 등장…눈물 쏟았다 '왜?'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