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정관장, 아시아쿼터로 중국 출신 종휘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관장 아시아 쿼터 선수 종휘 [정관장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131703245tjtk.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은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종휘는 2022년부터 2025까지 중국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2018년부터 중국 상하이 구단 소속으로 자국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하고 리그 최우수 아웃사이드 히터, 최우수 리시버(2024)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본 결과, 공수 기량을 두루 겸비해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 점을 확인했다"며 "이번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이어 "종휘 선수가 합류하는 대로 모든 선수와 함께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당근'에서 구한 20대 가사도우미, 의뢰인 모친 유품 훔쳐가 | 연합뉴스
- 미인대회서 비단뱀과 춤춘 스리랑카 여성…동물학대 벌금형 | 연합뉴스
-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있다" 신고 | 연합뉴스
- 대리운전 부업하다 성폭행 혐의…농식품부 산하 기관 직원 구속 | 연합뉴스
- 신호위반 후 도주한 배달 기사, 잠복 끝에 잡고 보니 수배자 | 연합뉴스
- '샴악어·외래종 뱀' 배후엔 밀수조직…전국으로 택배 판매했다(종합) | 연합뉴스
- 2천억대 '깡통보증서' 발행하고 30억원 수수료 챙긴 유령보험사 | 연합뉴스
-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연합뉴스
- 현직 경찰관 '음주 뺑소니' 수사정보 피의자 지인에 유출 의혹(종합)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논문쪼개기' 의혹 조사 고려대 "연구부정행위 아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