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크롭티 입고 손 번쩍+민낯에 안경까지‥韓 떠나 프리해진 여신님

서유나 2026. 4. 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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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4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국적인 경치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 속 여유롭고 편안하게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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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사회관계망서비스
송혜교 사회관계망서비스
송혜교 사회관계망서비스
송혜교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4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국적인 경치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 속 여유롭고 편안하게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가 눈길을 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에 안경을 쓴 송혜교의 얼굴엔 은은한 미소가 어려 있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자연을 만난 송혜교는 신났는지 크롭티 상의도 신경 쓰지 않고 손을 번쩍 들고 행복을 만끽한다. 송혜교의 천진난만한 매력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소녀"라고 댓글 달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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