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복도에 물감 뿌리며 난동 부린 30대 女교사, 현행범 체포
성민서 2026. 4. 24.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의 한 중학교에서 현직 교사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교내 복도 곳곳에 물감을 뿌리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24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교사 A씨는 아동학대 및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 낮 12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중학교에서 복도 등에 물감을 뿌리고 교내 재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학교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경기도의 한 중학교에서 현직 교사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교내 복도 곳곳에 물감을 뿌리며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24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교사 A씨는 아동학대 및 재물손괴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 낮 12시10분께 포천시 소흘읍의 한 중학교에서 복도 등에 물감을 뿌리고 교내 재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돌발 행동을 목격한 학생들은 정서적 공포감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현재 유치장에 입감된 상태다.
A씨는 혐의와 관련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서울 공시지가 4.90% 상승…서울 최고 땅값은 어디?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