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CEO’ 김소영, 출산 3주 만에 업무 복귀한다 “조리원 마지막날”

강서정 2026. 4. 24.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한다.

김소영은 24일 "조리원 마지막날 시간 빠르다"라며 식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 출산 후 조리원에서 3주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김소영은 조리원에 2주가 아닌 3주 동안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한다. 

김소영은 24일 “조리원 마지막날 시간 빠르다”라며 식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 출산 후 조리원에서 3주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업무에 복귀할 예정. 

앞서 김소영은 조리원에 2주가 아닌 3주 동안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 일주일 만에 마사지 받고 짱 시원”이라며 “나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을 할 예정이라 아기를 한주라도 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2주 정도 되면 집에 올 정도 컨디션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소영은 조리원에서도 일하는 걸 인증하며 “지금도 약간 출근할 기분이긴 한데. 얼른 가고 싶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