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멋진 신세계' 앞선 화보… "무모할 때 느끼는 재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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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강렬한 이미지의 화보를 공개하는 한편,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다가서는 그만의 방식을 언급했다.
'옥씨부인전'의 구덕이, '마당이 있는 집'의 추상은, '더 글로리'의 박연진, '종이의 집'의 서울 등 매 작품 예상치 못한 캐릭터와 연기를 펼쳐 보이는 임지연은 그 동력을 묻는 질문에 '재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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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임지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은 욕망이 만개하는 밤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 ‘얼루어’ 카메라 앞에 선 임지연은 몽환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곧 방영 예정인 ‘멋진 신세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이 매력적이었어요. 우리가 흔히 아는 악녀의 선상에 있는 인물도 한 사람이잖아요. 알고 보면 순수하고, 사랑스럽고, 푼수 같은 면도 있거든요. 서리는 악하다기보다 자기도 모르게 발동해야 했던 생존 본능이 더 앞선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위로해주고 싶은 순간이 많아져요”라고 ‘신서리’의 매력을 설명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5월 8일 방영되는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깃든 21세기 대한민국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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