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신형 A6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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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과 일상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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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캠페인을 기반 고객 접점 확대
![‘더 뉴 아우디 A6’ 홍보대사에 선정된 방송인 강지영이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d/20260424091504133kgvj.jpg)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과 일상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은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약했다. 향후 고객의 일상적인 시선에서 차량의 기술과 상품성을 전달하며, 실용성과 프리미엄을 겸비한 ‘더 뉴 아우디 A6’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뉴 아우디 A6’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해서 소개하며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이고 정숙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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