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등이 뜨겁지? 경악…70대 남성, 버스정류장서 女 몸에 접착제 뿌렸다

하승연 2026. 4. 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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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인근에서 60대 여성의 몸에 접착제를 뿌린 70대 남성이 붙잡혔다.

23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남구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60대 여성 B씨의 몸에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으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추적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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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관련 이미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아이클릭아트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60대 여성의 몸에 접착제를 뿌린 70대 남성이 붙잡혔다.

23일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남구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70대 남성 A씨가 60대 여성 B씨의 몸에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으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추적해 검거했다. B씨는 등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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