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또 다른 재벌..유승호, 3년만 전격 컴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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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이 가운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유승호의 이번 '재벌X형사2' 출연이 무려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가 수사물 '재벌X형사2'에서 과연 어떤 얼굴을 꺼내 놓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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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플렉스(FLEX) 수사기. 2024년 시즌1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데 이어, 타이틀롤인 안보현(진이수 역)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합류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번 특별출연은 2018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를 함께 했던 김재홍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극 중 유승호는 미디어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조각가로 활동하는 유성원 역할로 등장한다. 유성원은 재벌 3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진이수와 곰살맞은 형, 동생의 관계를 형성할 전망. 이에 '원조 재벌캐(릭터)' 안보현과 '뉴(NEW) 재벌캐' 유승호가 보여줄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유승호의 이번 '재벌X형사2' 출연이 무려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이한 유승호가 수사물 '재벌X형사2'에서 과연 어떤 얼굴을 꺼내 놓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재벌X형사2'는 올해 방영 예정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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