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베트남 진출 지원"…중기부-중진공, 비즈니스 상담회

신선미 2026. 4. 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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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4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K뷰티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K뷰티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를 1대1로 연결해 수출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K뷰티 중소기업 15곳이 참여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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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4일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K뷰티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한류 확산과 함께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온 시장일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다. 이에 국내 다수 중소기업은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상황이다.

중진공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K뷰티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를 1대1로 연결해 수출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또 행사장 입구에 쇼케이스를 마련해 바이어가 직접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K뷰티 중소기업 15곳이 참여했다.

중진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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