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당왕지구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민간임대주택 공급

장세갑 2026. 4. 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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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보유세 인상과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취득세와 재산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 주택 보유자도 접근이 가능하다. 청약통장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은 점도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민간임대주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이 실수요자들을 위해 다양한 계약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당왕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대형 병원과 학교,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또한, 구리~세종 간 고속도로 안성맞춤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 개선이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당왕지구 내 핵심 입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일정 기간 거주 후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입주자는 3년간 실제 거주한 뒤 계속 거주하거나 자산 정리를 선택할 수 있다.최대 8년간 거주 이후 최초 확정된 분양가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구조로 향후 집값 변동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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