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거리가 런웨이” 송혜교, 선글라스로 가려도 안 숨겨지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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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프랑스에서 포착된 일상 사진으로 또 한 번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프랑스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타디움 재킷에 데님을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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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송혜교가 프랑스에서 포착된 일상 사진으로 또 한 번 '화보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24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 정원에서는 초록빛 나무와 자갈 바닥이 어우러진 공간에 놓인 스트라이프 선베드 위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네이비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앉아 머리를 쓸어올리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리퍼 차림의 편안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분위기가 살아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게 펼쳐진 잔디밭 한가운데 앉아 햇빛을 가리는 듯 손을 이마 위에 얹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카키톤 맨투맨에 데님 팬츠, 레드 스니커즈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이다. 다리를 교차해 앉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가 한층 여유로운 무드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프랑스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보다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스타디움 재킷에 데님을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 컬러의 퀼팅 백이 포인트로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골목 풍경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송혜교는 강인한 내면을 지닌 민자 역으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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