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싱가포르 박람회서 마이스 공동 유치 마케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4∼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마이스(MICE) 전문 박람회 '더 미팅쇼 아시아·태평양 2026'에 참가해 부산을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더 미팅쇼'는 노스스타 트래블 그룹이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간 거래 전문 마이스 박람회로 2024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열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미팅쇼 아시아·태평양 2026에 참가한 부산대표단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075813972huej.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4∼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마이스(MICE) 전문 박람회 '더 미팅쇼 아시아·태평양 2026'에 참가해 부산을 홍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더 미팅쇼'는 노스스타 트래블 그룹이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간 거래 전문 마이스 박람회로 2024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서 시와 공사는 부산 마이스 민관 협력체인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 소속 7개 업체와 부산 대표단으로 참가해 공동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
업계 주요 구매자를 대상으로 부산 마이스 산업의 매력을 홍보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도 발굴했다.
부산 대표단은 행사 기간 현지 주요 구매자와 총 181건의 사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 마이스 로드쇼'에도 참가해 부산의 다양한 마이스 시설과 지원 제도를 알렸다.
나윤빈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박람회 성과가 마이스 유치로 이어지도록 후속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인생 정보 몽땅 털려"…집단소송 움직임 | 연합뉴스
- 지미키멀, '멜라니아 과부' 논란…트럼프 부부, 엄정대응 요구(종합) | 연합뉴스
- 남수단서 항공기 추락…"탑승자 14명 전원 사망" | 연합뉴스
- 전단지 여성에 낭심 차이자 폭행해 제압한 아파트 경비원 무죄 | 연합뉴스
- 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민주당사 앞 분신 시도…경찰이 불붙기 전 막아 | 연합뉴스
-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싱가포르, 학교폭력 등 비행 학생에 '최대 3대' 체벌 실시 | 연합뉴스
- 배구연맹, 음주운전 적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종합) | 연합뉴스
- 서울대 의대 연구팀 "하루 세번 커피 마신 사람이 근육 더 많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