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47주째 1위’…독주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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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또 정상에 올랐다.
진은 아이돌픽 4월 1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8만1109픽을 얻어 남자 아이돌 부문 4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어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된 177회차 집계에서도 총 14만8751픽을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공연을 통해 진은 '세이렌 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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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아이돌픽 4월 1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8만1109픽을 얻어 남자 아이돌 부문 4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꾸준한 지지 속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된 177회차 집계에서도 총 14만8751픽을 획득하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해당 결과에 따른 서포트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 에비뉴엘 명동점 맞은편 초대형 전광판에서 진행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고양 공연과 일본 도쿄 돔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25일과 26일, 28일에는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공연을 통해 진은 ‘세이렌 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맑고 힘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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