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간 ‘SKY캐슬’ 예서? 김혜윤, 훅 들어온 염정아 상황극에 당황(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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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SKY캐슬' 추억 소환에 당황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에서 첫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김혜윤과 함께 알리망오 볶음밥을 맡게 된 덱스는 물이 끓어오르자 알리망오를 찔 준비를 했다.
김혜윤이 MSG를 넣을 거냐고 묻자, 덱스는 "난 순수하게 맛으로 승부해"라고 거들먹거린 뒤 "좀 준비는 해놓자. 살짝 가까이 놔둬 줘.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라고 태세를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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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혜윤이 ‘SKY캐슬’ 추억 소환에 당황했다.
4월 23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에서 첫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김혜윤과 함께 알리망오 볶음밥을 맡게 된 덱스는 물이 끓어오르자 알리망오를 찔 준비를 했다. 요리 보조를 맡은 김혜윤은 “또 필요한 거 없고? 어때 꿀은? 시럽은?”이라고 물으며 요리 초보 면모를 드러냈다.
김혜윤이 MSG를 넣을 거냐고 묻자, 덱스는 “난 순수하게 맛으로 승부해”라고 거들먹거린 뒤 “좀 준비는 해놓자. 살짝 가까이 놔둬 줘.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라고 태세를 전환했다. 이에 김혜윤은 조미료를 살짝 가려두는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던 염정아는 “새로운 아르바이트가 일을 잘하는가 보다”라고 칭찬했다. 박준면이 “아주 똘똘이를 잘 뽑았다”라고 상황극을 펼치자, 덱스는 “일머리가 있네”라고 거들었다.
박준면은 “공부도 그렇게 잘한대”라고 말했다. 그때 염정아는 “서울대 의대 갔다는 애가 너니?”라며 ‘SKY캐슬’에서 자신의 딸 역할이자 김혜윤이 연기한 예서를 떠올렸다. 갑작스러운 상황극에 김혜윤은 “그랬나 보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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