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동 긴장 재고조에 하락 마감…나스닥 0.9%↓
김연숙 2026. 4. 2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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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71포인트(0.36%) 내린 49,310.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50포인트(0.41%) 내린 7,108.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9.06포인트(0.89%) 내린 24,438.5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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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yonhap/20260424050904299ewof.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높아지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71포인트(0.36%) 내린 49,310.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50포인트(0.41%) 내린 7,108.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9.06포인트(0.89%) 내린 24,438.5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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